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크고 섭생도 다양합니다. 보다 다양한 위도상에 있으니가요. 기독교가 전파되었다면 각 지역별로 해석해서 받아들일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그게 사이비라면 사이비겠죠.
중국에서 일어난 태평천국 운동도 성경에 바탕을 두고 있죠. 당시 교주였던 홍수전은 예수의 동생이라고 주장하죠.
우리나라가 기독교인들이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기독교 국가는 아니죠. 인구의 30프로 미만 정도겠네요.
예루살렘에서 불같이 일어난 기독교가 유럽에서 제우스,북유럽의 오딘, 켍트 및 슬라브족등의 신들을 몰아내는데는 성공했지만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포교에 실패합니다.
동방에서는 동양신들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중국,일본에서는 기독교가 소수 종교입니다.
한국에서는 식민지배와 육이오의 혼란상에서 기독교가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
동쪽에서는 동양신들이 기독교 신들보다 강하니까 기독교가 포교되지 못한 것입니다. 한중일에서는 고유의 체계화된 수련법도 많죠.
그래도 기독교 신도 어지간히 센것은 사실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