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후보는 닭쫓던 개가 되는 건가요?

대선후보로 나서기위해서 잴것 다재고 하면 안되는 공직자로서 선거운동 아닌 선거운동을 미리하더니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지 국민의힘과 단일화에 어떤 조건도 안붙힌다고 하는데 막상 최종후보인 김문수후보가 후보단일화에 협조를 안하는 모양새가 되었는데 이러면 한덕수후보는 닭쫓던 개가 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한덕수 후보는 무소속인 상황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에서 원하지 않으면 해당 정당의 대표로 대선을 치를 수 없습니다. 당연히 김문수 후보 입장에서는 그냥 후보자리를 양보할 리가 없죠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이되며 한덕수 후보는 결국 사퇴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한덕수 경선후보는 국민의힘을 위해 노력을 하는것 같은데 나라를 위한것인지

    본인을 위한것인지 국민의힘을 위한것인지 윤석열을

    위한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지지층 결집이라는 명분이

    맞기는 한지 모르겠네요

  • 한덕수가 김문수한테 밀릴거 같긴하네요~

    한덕수가 윤과 너무친했기때문에 보수쪽에서도 반대파가 김문수 손을 내밀거같아요~ 김문수가 주변정리도 하고 있는거 같은대요~

  • 한덕수 후보 입장에서 국민의 힘 경선에서 이긴 김문수 후보를 위한다기 보다는 보수표가 갈리면 이도저도 아니니 보수표 집결을 위해서라도 단일화를 추진하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