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잘 때 친구가 옆에서 이갈이를 자주 하는데 깨워야 하나요? 냅둬야 하나요?
옆에서 친구가 30분에 한 번씩 이갈이를 합니다. 이걸 깨워야 하나요? 아니면 냅둬야 하나요. 본인이 이갈이 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가 이갈이를 하더라도 깨우기보다는 그냥 계속 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깨운다고 하더라도 개선되는 부분이 없거니와 차라리 잠이라도 푹자고 추후에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을 이야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갈이는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 깨워도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이갈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 자는 도중 깨우기보다는 아침에 조심스럽게 얘기해주는 게 좋습니다.
심할 경우 치아 손상이나 턱 통증이 생길 수 있어 치과에서 마우스피스 상담을 받아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수면 질을 방해할 소리가 심하다면 같이 자는 환경도 고려해보는 게 필요합니다.
잘 때 친구가 옆에서 이갈이를 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그거는 버릇이고 고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본인이 원해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친구를 위한다면 그냥 놔두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 같은 경우에도 그런 거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해 봤자 나아질 거는 없어요
그냥 내비두시는게 낫습니다.
다만 너 이 많이 갈더라 라고 귀띰만 해주는게 좋아보입니다.
이를 계속 자면서 가는 경우 당장은 괜찮지만 나40~50대쯤되면 이빨이 다갈려서 치아가 많이 상해 고생할수가 있거든요.
그렇기에 귀띰을 해서 스스로 주의하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