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 정확하게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아무래도 수술을 받고 남게 된 일종의 후유증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부분이긴 하겠습니다. 이외에 다른 이상 증상이 동반되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후유증으로 남은 증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으며, 컨디션의 변화에 민감하게 그 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보이는 부분에 해당합니다. 혹시라도 수술 부위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고 걱정이 많이 된다면 실질적으로 수술을 받으신 병원에서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