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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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 결혼식이라고 시누이가 청첩장을 보냈습니다. 남편한테 인연을 끊자고 했는데, 굳이 결혼식에 가야 하나요?
그 조카들하고도 연락을 끊고 누나하고도 6개월동안 연락 한 번 안했는데 결혼식 있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형제간에 서로 필요할 때만 연락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남편은 그래도 가야 한다고 하던데, 그런 무시를 받으면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남보다 못한 경우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