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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심심한잠자리23

시동생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결혼식에 참석해야하나요?

저희 시동생이 저에게 말을 너무 나쁘게 이야기해서 저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서로 얼굴도 안보고 지내거든요 그런데 다음달에 결혼식을 하는데

남편이 같이가자고합니다 저는 가고싶지가 않아서요

사이가안좋은데 시동생 결혼시에 참석을 해야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지로운블루밍618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번 기회에 결혼식 참석하셔서 축하를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사이를 회복해보는 노력을 해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좋은 날에는 가족 결혼식인데 참석하는게 좋아보여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가족경조사 잔치에는 그냥 남편체면치레해준다 생각하고 그냥 가주시는게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시동생분과 사이가 좋지 않지만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수도 있고 결혼식 같은 큰 행사는 함께 참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시동생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참석하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남편이랑 시부모님 생각해 참석은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돈되실 동서 집에서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으니, 참으시고 결혼식은 참석하시는걸 제언드려요.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시동생과의 사이가 않좋고, 얼굴도 안보는사이라고 하더라도, 결혼식에는 참석하는것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동생의 결혼식이기도 하지만, 집안의 행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남편의 입장도 생각해주셔야 할듯하구요, 그리고 시부모님도 생각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단, 시동생이 대놓고 결혼식에 오지말라고 했을때는 안가더라도, 명분이 있을것 같습니다. 입장을 빠꿔서 질문자님의 여동생이랑 남편분이 사이가 안좋다고 할때, 남편이 여동생결혼식에 참석을 하진않는다면, 질문자님도 체면이 안서시고, 친정부모님도 기분이 안좋겠지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혼식을 참석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후에 시동생과 사이를 개선할지 않할지는 별개의 문제인것 같구요

    • 안녕하세요. 건장한콩중이247입니다.

      제가 남편이라면 너무 슬플것같아요

      결혼식안간다는건 돌이킬수없는강을 건너는것같습니다

      앞으로 평생 안보고 살수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나른한크낙새156입니다.

      시동생이 꼴보기 싫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참석은 해주시기는 맞다고 생각듭니다. 참석만 하시고 축하는 하지마시길 그게 꼴보기싫은 작은 복수 아닐까요?ㅎㅎㅎ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그런경우라면 그냥 남편만 보내세요. 서로얼굴도 안보고 지내는데 또 얼굴보면 잔치날 기분이 나빠질수가 있으니 그냥 남편만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조신한황로194입니다. 시동생이시면 예의상 참석하시되, 기회를봐서 배우자분께 자세하게 말씀드리고 결혼식끝나면 적극적으로 항의해도 됩니다. 시동생보다 하객이나 친인척에 실례되는 불참은 그다지 추천드리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남편을 봐서라도 참석 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참석해서 얼굴만 비추고 오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