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 시대에서도 울릉도에 사람이 살았었나요?

조선 시대에서 울릉도에 사람이 살지 않도록 했던 것으로 교육받은 기억이나는데 쇄국 정치로 인해서 살지 않도록 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또 다른 사람은 살았다라고. 또 주장을 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된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에도 울릉도를 영토로 인식하여 거주하였습니다. 하지만 외적의 침입으로 부터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들을 육지로 쇄환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수토관을 보내 섬을 순찰하였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거주를 금지했으나 어업, 벌목 등을 위해 사람들이 드나들었으며, 몰래 거주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1882년 고종은 쇄환 정책을 중단하고 개척령을 내려 주민들의 공식 이주와 정착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따라서 쇄환 정책 때문에 울릉도에 사람이 살지 못했다는 것은 옳지 못하며, 오히려 영토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수토관을 파견하여 관리하였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