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게에 들어갈때 나혼자 그러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

아니 제가 예민한거 아니고요

꼴값떠는거도 아니에요

팩트 오직 팩트에요 ~ ㅎㅎ

아니 가게에 뭐좀 살라고 또는 식당에

먹으려고 한가해서 사람도 한명도 없어서

들어가면 순식간에 어디서 사람들이 모이는지

마구 들어와요 !!

제가 가게나 장사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ㅎㅎ

저처럼 이런분들 계신가요

사람몰고다니는 사람요 ~~~ ^^*** 허허참 신기허네요잉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 수 있어요. 혼자 들어갔을 때 손님이 거의 없으면 괜히 가게 전체의 시선이 나에게 모이는 것처럼 느껴지고, ‘내가 잘 들어온 게 맞나?’ 하는 어색함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람들이 많으면 각자 자기 일에 집중하고 있어서 내 행동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조금 편해지기도 하고요. 혼자 조용한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가는 일이 부담스럽다면 처음에는 키오스크가 있거나 테이크아웃 손님이 많은 곳처럼 이용 방식이 단순한 매장부터 익숙해져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주문할 메뉴를 미리 정해 두고, 자리를 고른 뒤 휴대폰을 잠깐 보는 등 나만의 순서를 만들어 두면 덜 당황할 수 있어요. 사실 다른 손님들은 생각보다 서로에게 관심이 많지 않고, 가게가 한산하다고 해서 혼자 온 손님이 이상하게 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느끼는 민망함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조금 어색해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짧은 시간부터 천천히 연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보통 사람들 심리가 좀 그래요

    한명 도 없는 가게는 잘 안들어 가는데 

    누가 가게에 있으면 들어갑니다. 사람이 많으면 

    뭔일이 있나 구경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