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에 있는 MBC 상암 신사옥 안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일반적인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가 항상 공개적으로 운영되는 구조는 아니라서, 외부 방문객이 보기에 “카페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먼저 사옥 내부에는 직원이나 출입증이 있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카페 공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물 내부에는 ‘카페 미아(Cafe Mia)’ 같은 사내 카페가 있으며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는 공간이 운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곳은 보통 사내 구역에 위치해 있어 출입증이 있어야 이용 가능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또한 건물 1층 로비에는 에스프레소바 형태의 커피 매장이 운영되거나 입점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비 공간에서 커피와 에스프레소를 판매하는 소규모 카페 형태의 매장이 이용된 사례가 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다만 상암 DMC 지역 특성상 방송사 사옥 내부보다는 주변 건물이나 거리 상권에 카페가 더 많이 분포해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상암 MBC 주변에는 다양한 커피 전문점이 밀집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옥 내부보다는 근처 카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상암 MBC 사옥 안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대부분 사내 카페이거나 규모가 작은 매장이어서 외부 방문객 입장에서는 눈에 잘 띄지 않거나 이용하기 어려운 구조라서 “카페가 없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