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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태평한뱀242

태평한뱀242

놀이공원 바이킹 같은 놀이기구 탈때 덜 무섭게 탈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이번에 아이랑 놀이공원 가기로 했는데 벌써 공포스럽네요. 아이가 바이킹을 특히 좋아해서 한번가면 다섯번은 탑니다. 탈때마다 같이 타자고 졸라서 하는 수 없이 함께 타는데 꼭 맨 뒤에 타네요.뒤에 타려고 뒷사람한테 양보하고 기다렸다 뒤에 타요. 저는 놀이공원 갔다오면 하도 긴장해서 몸살이 납니다. 좀더 수월하게 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호흡을 깊고 천첞 하면서 긴장을 푸세요.

    긴장하면 몸이 더 힘들어집니다.

    눈을 감거나 멀리 고정된 한 점을 바라보며 마음을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재미있는 생각이나 대화를 하며 집중을 돌리기도 긴장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 정 무섭다면 바이킹의 경우는 맨 뒷자리 말고 가운데쯤에 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맨 뒤에 앉고,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방향의 가운데 위치에 앉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계속 억지로 타다가 정말 병나실 수 있습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부모이기 때문에 놀이기구를 탈수 있습니다.

    저는 군에서 공수교육을 받고 낙하산 강하도 했었죠. 그때는 놀이기구정도는 무서움을 몰랐는데, 낙하산도 안타다보니 40대 초반이 되니 조금 겁이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40대후반이 되니 또 자연스레 겁이 없어졌어요.

    저는 결혼을 늦게해서 내년 50인 나이에도 아직 아이들이 중1, 초4라서 놀이공원을 1,2번씩 가게 되는데 애엄마가 놀이기구를 못타다보니 제가 롤러코스트, 바이킹, 후룸라이드, 자이로도롭 등 모든것을 애들과 함께 타는데요.

    안전하다 생각하고, 눈을 크게 뜨고, 몸을 움직이는 대로 맡기니 무서운것은 모르겠더라구요.

    • 하늘이나 고정된 곳 보기, 눈 감기

    • 몸 힘 빼고 의자에 밀착, 발로 바닥 밀기

    • 깊은 호흡, 소리 내기

    • 긍정적 마음가짐

    • 반복 노출로 적응

    • 탑승 영상 미리 보기

    • 가능하면 앞자리 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