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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바이킹 같은 놀이기구 탈때 덜 무섭게 탈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이번에 아이랑 놀이공원 가기로 했는데 벌써 공포스럽네요. 아이가 바이킹을 특히 좋아해서 한번가면 다섯번은 탑니다. 탈때마다 같이 타자고 졸라서 하는 수 없이 함께 타는데 꼭 맨 뒤에 타네요.뒤에 타려고 뒷사람한테 양보하고 기다렸다 뒤에 타요. 저는 놀이공원 갔다오면 하도 긴장해서 몸살이 납니다. 좀더 수월하게 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흡을 깊고 천첞 하면서 긴장을 푸세요.
긴장하면 몸이 더 힘들어집니다.
눈을 감거나 멀리 고정된 한 점을 바라보며 마음을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재미있는 생각이나 대화를 하며 집중을 돌리기도 긴장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 무섭다면 바이킹의 경우는 맨 뒷자리 말고 가운데쯤에 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맨 뒤에 앉고,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방향의 가운데 위치에 앉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계속 억지로 타다가 정말 병나실 수 있습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부모이기 때문에 놀이기구를 탈수 있습니다.
저는 군에서 공수교육을 받고 낙하산 강하도 했었죠. 그때는 놀이기구정도는 무서움을 몰랐는데, 낙하산도 안타다보니 40대 초반이 되니 조금 겁이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40대후반이 되니 또 자연스레 겁이 없어졌어요.
저는 결혼을 늦게해서 내년 50인 나이에도 아직 아이들이 중1, 초4라서 놀이공원을 1,2번씩 가게 되는데 애엄마가 놀이기구를 못타다보니 제가 롤러코스트, 바이킹, 후룸라이드, 자이로도롭 등 모든것을 애들과 함께 타는데요.
안전하다 생각하고, 눈을 크게 뜨고, 몸을 움직이는 대로 맡기니 무서운것은 모르겠더라구요.
하늘이나 고정된 곳 보기, 눈 감기
몸 힘 빼고 의자에 밀착, 발로 바닥 밀기
깊은 호흡, 소리 내기
긍정적 마음가짐
반복 노출로 적응
탑승 영상 미리 보기
가능하면 앞자리 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