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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으로 해외주식 보는데 해외는 30% 상한 하한 제한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토스증권으로 해외주식 보는데 해외는 30% 상한 하한 제한 없는건가요?

설명절이라 국내장 안해서 해외장 보고있는데

막 78%등 이런 종목도 보여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해외주식은 상하한가가 없습니다

    • 하루에도 10배가 오를 수 있고 99% 하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국내 주식시장 보다 변동성이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에 대해서는 한국 주식처럼 하루에+30%로 오르고 내리는 상한,하한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국은 코스피, 코스닥 등에서 하루 변동폭을 제한하지만, 해외 시장은 가격 제한이 없어서 하루에 크게 오르거나 크게 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주식은 이론적으로100%이상 상승또는 하락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시장 참여자와 감시 체계 때문에 드물고 실제로는 제한 없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토스증권으로 해외주식을 볼 때 78%처럼 크게 변동하는 것은 해외 시장의 일반적인 특징이지 30% 상한, 하한 제한이 없다는 뜻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증시는 상한가 하한가 제도가 있어 하루에 상승하락할수 있는 변동폭이 제한이 있습니다.

    반면 미국 증시에서는 이러한 상하한가는 없기 때문에 무제한으로 등락을 보일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식에는 상한, 하한가가 없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해외 주식 중에서 특히 미국 증시에서는

    상한가도 하한가도 없이 무한으로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증시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은 한국과 달리 하루 가격 제한폭이 없습니다. 따라서 주가가 단기간에 엄청나게 변동할 수 있으며, 이를 방어하기 위해 시장 전체 폭락 시 멈추는 서킷브레이커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은 한국 처럼 일일 상하한 30% 제한이 없어서 하루에 50~80% 급등락도 가능합니다. 거래소별로 서킷브레이커처럼 일시 중단 장치는 있지만 일일 가격제한폭 제도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해외주식은 국내주식과 다르게 상한, 하한가 제한이 없어서 +-30% 등락 제한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100% 오르는 종목도 있으며 거래량이 적거나 테마성 종목은 급등락이 심합니다.

    100% 오르는 종목이 있다면 반대로 90% 하락하는 종목이 발생할 수 도 있으니, 투자에 유의 하시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해외 주식시장은 한국처럼 종목별로 하루 30퍼센트 상·하한가 제한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 전체가 급락할 경우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지만, 개별 종목은 실적 발표나 뉴스에 따라 하루 50~100퍼센트 이상 변동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시장, 특히 미국 주식시장에는 국내 주식시장과 달리 주가 상하한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주가가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대 한도나 내릴 수 있는 최대 한도가 없어서 급격한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더 큰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변동성이 커서 리스크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