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친구가 한명도 없는데 왜 저만 이럴까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단한명도 없었구요 따로 만나 논 친구들 있었어도 지금은 다 끊긴 사이고 친구 있었다고 하고 싶진않아요 그냥 살면서 아예 없었다고 하고싶어요 일단 이유는 알아요 외모가 이쁘지않고 평범해서요.. 제가 본 결과 여자들은 이쁘면 친해지고 싶어하더라구요 전 안 이쁘니까 없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는 마음을 주기가 우선이죠!

    다가오길 기다리지말고, 다가가시면 친구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자학들 마시고 동호회나 친목단체 등에 가입도 해보시구요~~

  • 친구 관계는 외모로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친밀해지고 깊어지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다면 어디서든 진실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외모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보세요.

  • 평생내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1명만나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중고등학교 같은공간에 있어도

    모두다 친구가아닌 같은수업을듣는 학생들이죠

    그러니 너무 속상해하지마시고 자신감을갖고

    하고싶은일에 집중하다보면. 결이맞는친구는어딘가에 꼭 있으리라생각됩니다

  • 꼭 외모가 예뻐야만 친구가 생기는 것이라면 친구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먼저일 것 같네요.

  • 외모가 예쁘다고 꼭 친구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친구란 서로 가치관과 이념이 같아서 만난 친구는 영원한 친구가되죠~~ 살아가면서 친구는 없어도 살아갈수는 있지만 좀 외로움이 있겠지요 친구도 배려심과 양보심이 있으면 한번 만나고도 절친이 될수있답니다^

  • 안예뻐서 친구가 없다는 건 현실보다 왜곡된 해석이고 그 생각이 전부가 아니에요

    현실은 예쁘고 잘생겨도 사람 못 믿거나 소외되는 애들이 많아요

    친구가 없다는 건 글쓴님 성향 때문일 수 있어요

    소수 성향이시거나

    남 눈치나 거절당할까봐 먼저 다가가는 걸 피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고

    과거에 상처가 있어서 인간관계를 무의식적으로 회피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같은 공간에 있다고 친구되는 시대도 아니에요

    다들 만나서도 폰 보고 각자 따로 놀기 때문이죠

    그리고 초중고 때 친구 없어도 대학이나 직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처음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니까 사고를 바꾸는 연습이 필요해요

    내가 외모 때문에 친구가 없다는 생각보다는

    나는 아직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못 만났다 라는 생각을 가지시는게 좋아요

    사람마다 맞는 주파수가 있잖아요?

    당근 모임이나 소모임 이런데 들어가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랑 친해지세요

    다만 친목 목적의 오픈채팅방은 가시는거 비추천. 이상한 일 일어나니까

    그리고 먼저 말 거는 것도 겁먹지 않으셔도 돼요

    막 어떠한 흥미로운 경험에 대해 다들 얘기 나눌 때 ”그거 재밌어 보이네요~“ 하고 시작하시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자기 비하를 수시로 하는 사람들은 들어올 사람도 거부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자기 존재를 미워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끌리니까요

    왜냐면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면 남을 사랑할 줄 아니까요

  • 외모가 좋으면 친구를 사귀고 교류하는 데에 유리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게 꼭 친구를 사귀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앞으로 사회에서도 친구를 사귈 기회들이 있을 것이니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자기 관리를 하면서 의사소통을 연습해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