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굉장한귀뚜라미162입니다.
예전 한국은 굉장히 시설이 열약했습니다. 한 밤중 불이라도 켜 놓으려면 양반 말고는 초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민가에서 밤에 손발톱을 자르다 피해 사례가 속출하여 농사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이러한 속설을 만들었었는데요
한밤중에 발톱을 자르면 그 발톱을 쥐가 먹고 도플갱어 행세를 하면서 종국에는 본체까지 죽인다.
이러한 속설은 과거에 발전이 없던 시대에는 어두운 곳에서 발톱을 자르면 다칠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안전을 위해 자제하도록 전해져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밤에는 어두운 조명으로 인해 발톱을 적절하게 자르기 어렵고, 실수로 피부를 베거나 다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안전을 위해 발톱을 자를 때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하거나, 낮에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관례는 현대에도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존속하고 있으며, 문화적인 면에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