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같이 큰 기업안에 의무실이 없다는거 이해 되세요?
쿠팡은 24시간 돌아가는 큰 기업이죠. 안에서 일하는데 항상 위험이 있어서, 항상 조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요.
심야시간 일하다가 조금 다쳤는데.. 글쎄요. 의무실도 없고, 조치하는거라곤 휴게실에서 쉬는 겁니다.
이거 너무하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몰랐습니다 미국 사장 마인드가 정말 안 좋네요 쿠팡 로켓배송이 근로자를 너무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그래서 저는 쿠팡을 안씁니다 지마켓써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법을 들먹여가면서 직원들의 복지를 생각안하고 이익을 취하는 경우가 아주많습니다.
이번 경우도 법적으로 의무가 아니라서 의무실이 없는게 아닐까요?
의무실을 만들면 상주하는 간호사 선생님이나 보건 선생님이 계셔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돈이 든다는 이유입니다 쿠팡처럼 큰 기업이 겨우 보건 선생님
월급 주기 싫어서 의무실을 안만든다는건 심각한거죠
쿠팡같은 대기업에 의무실이 없는 것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
요즘 뉴스를 보니 택배 근로자에 대한 복지가 너무 열악하던데요. 쿠팡이 좀 더 직원 친화적으로 변해가면 좋겠습니다.
최소한의 인권도 지켜주지 않는 노동환경에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더 웃긴 것은 쿠팡이 그나마 물류 시장에서 노동환경이 좋다고 하는 것이지요.
다른 업체는 더 심하다고 하니 상상조차 못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