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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우선순위 밀림이 주가에 그리큰 악재인가요?

에이비엘바이오라는 주식이 지난 금요일에 20%이상 폭락했는데요.

나름 시가 총액도 크고 기술력도 있는 회사라.

하지만 사노피의 임싱우선순위에 밀려서 폭락했네요.

기술이전 취소가 아님에 과하다는 의견과

기술이전 지연이 수익으로 연결되어 큰 악재라는 의견인데요

어느정도 심각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급락한 이유는 기술이전 취소가 아니라 사노피의 임상 우선순위 조정으로 상업화 시점과 마일스톤 유입이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본질적 기술 부정은 아니지만 바이오주는 시간 가치에 민감해 지연 자체만으로도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큰 악재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임상 우선순위 밀림은 기술 실패는 아니지만 수익 실현 지연이라는 부담이 있습니다. 특히 기술 이전 기업의 경우 일정 지연만으로도 기대 매출이 늦춰져 단기 주가에는 상당한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오주는 이러한 임상실험의 진행과 결과, FDA 식약처 승인 여부 등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사노피의 임상우선 순위가 밀렸다는 것은 향후 실질적인 공급의 차질로 인해 이는 수익이 나는 시점이 그만큼 뒤로 밀렸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기업으로서 악재이기 때문에 주가도 하락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임상 우선 순위가 밀리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임상 순위가 제약회사에는

    매우 중요한 것 중에 하나여서

    악재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주가가 지난 금요일 20% 이상 급락한 것은 사노피가 해당 회사의 신약 ABL301에 대해 임상 개발 우선순위를 조정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영향입니다. 다만, 사노피 측은 기술 이전 계약의 철회가 아니라 임상 재설계 및 우선순위 조정이라는 입장이라, 계약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에요. 반면 빠른 수익을 기대했던 투자자 입장에서는 임상 우선순위 조정이 악재로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현재는 단기적 혼란과 불안심리가 반영된 급락으로 보이며, 향후 사노피와 에이비엘바이오 간 협의와 임상 진행 상황에 따라 주가가 다시 안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