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같이 하다보면 말투도 비슷해지나요?
한 집단의 말투가 다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일을 같이하고 매일 시간을 보내다 보면 말투나 제스처가 비슷해지는건지요?! 동조현상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단으로 근무를 할때 혼자서 다른 말투를 사용한다면 시간이 지나면 그 집단에서 사용하는 말투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동조현상이죠. 그사람들의 말투나 행동을 따라하다보면 변하더라구요
완전 공감합니다.
정말 비슷한 환경에 처해있으면 비슷하게 변화되는것 같아요!!사람이 사회적 동물이어서 그런듯 보입니다.
저도 예전에 다른 보직을 할때는 그 보직에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그쪽 분야에 지식과 행동이 늘더라구요!
지금 보직에는 지금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또 변화한듯 보입니다.
이래서 사람은 변화무쌍의 동물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일을 오랫동안 같이 하고 서로 붙어다니면 말투나 생활습관이 비슷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도 처음에는 다르다가도 오랫동안 산면 서로 닮아간다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듯 일을 같이 오랫동안 한다면 말투나 생활 습관이 비슷해질수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형성된 인격이나 성향이 성인이 되면 완전히 자리잡게 되는데 이러한 인격이나 성향이 집단에 같이 생활한다고 비슷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한 집단의 분위기는 따라 가는 거 같습니다. 그 분위기도 부정적인 방향 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향할 때 같이 동조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을 부드럽게 잘 하거나 표현을 상당히 잘 한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멘토가 되어 비슷해지려고 하는 경향은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지내게 되면 아무래도 어느정도 비슷해지는 감이 있기도 합니다.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그런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또 그 무리에서 나오면 사라지게 되긴 하더라고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사람은 같이 생활을 하거나 아니면 같이 계속 있다 보면 말투가 서로 비슷하게 됩니다 서로 계속 말을 주고 받다 보니까 아무래도 상대방 말투가 본인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사람이라면인지 능력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거의 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