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름을 왜 자꾸 부르는지 이해가 안가요
제 이름 자체가 어린아이 같은 이름이고 들리면 왠지 기분이 나쁘고 많이 안좋은데 자꾸 불러대셔서요.. 이름 부르지 말아달라할까요? 아니면 제가 참아야할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그런경우라면 직급으로 김대리님~ 안차장님~ 이렇게 불러달라고 직설적으로 얘길하세요.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는데 그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니 원인을 제거하면 됩니다.
제 친구는 직장가니 나이어린 여직원이 있는데 호칭이 애매해서 이대리! 하고 부르기도 그렇고 이름을 누구씨 하기도 상대가 기분상할까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물아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여직원이 누구씨 이렇게 이름으로 불러주시는게 편합니다 했다네요.
아마 그분도 질문자님이 어떻게 불러달라 요구하면 이해하고 바꾸실겁니다. 지금은 오해하고 이름이 편한줄알고 그럴수있습니다. 꼭 말씀을 하셔야합니다
이름을 부르면서 웃기려고 하거나 놀리려는 사람들 있습니다. 지딴에는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행동인데 기분 나쁠 때도 있죠.
기분이 나쁘다고 이름을 바꾸기도 그러니까 기분 나쁘게 부르는 사람에게는 무시를 하고 손절하세요. 인간이 덜 된 거예요.
손절이 불가피한 사람들에겐 역시 무시하면서 단호하게 행동하세요. 이름으로 놀리는 게 기분나쁜 짓이란 걸 알려줘야 해요.
이름은 자신을 대표하는거라 자꾸 불러주는게 좋은건데, 맘에 안든다면 개명을 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제가 아는분도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개명하고 너무 만족해 하시더라구요. 이름이 불리신다니 나이가 어리신가본데 나이들면 이름불릴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저도 개명하고 싶은데 나이가 드니 개명해서 얻는 이익보다 실이 더 많은거 같아 그냥 사네요. 그리고 이름 불러주는 사람한테 별명으로 불러달라고 하고 있어요.
누군가가 이름을 부를 때마다 좋지 않는 식으로 신경이 쓰인다면 상대방에게 솔직히 얘기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사람을 부를 때 당련히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얘기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모를 거에요.
이런 경우가 학창시절에도 꽤 자주있는 편이긴한데, 일단 본인이 스스로 자기 이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은 별로 합당치 않습니다. 오히려 남이 뭐라고 해도 난 내이름이 제일 멋져.. 이런 배짱과 자신감이 사람에게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허나, 정말로 진짜 너무 불편하시면 "개명신청"을 하셔서 스스로 바꾸셔야지 자꾸 부르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면 오히려 계속 안좋은 영향만 본인에게 미칠것입니다...
이름은 나 자신을 가장 대변하는 것으로 어린아이 같다고 하더라도 상대는 이름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름 부르지 말라고 하면 상댇는 무엇으로 불러야 할지 고민하고 이렇게 불러주세요 하고 제시해야 합니다. 회사 공간이면 직급 부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마땅히 대안이 없습니다. 이름은 나이 먹어가면서 어울리게 변화니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어떤 관계이신지 모르겠지만 작성자님이 이름 불리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는 걸 모르는 걸 보면 많이 친한 사이는 아니신가봐요. 호칭은 입에 익으면 바꾸기 힘들거든요. 상대방 입에 익어버리기 전에 미리 말씀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떤관계의 사람이 그렇게 계속 이름을 부르는지는 몰라도 듣기싫으시면 정중히 말씀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이름을 부르는게 친근감의 표현인지 아님 버릇인지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고요. 그뒤에 이름은 부르지 말라고 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름을 부르는 게 불편하다면 정중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본인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예의 있게,
이름 대신 다른 호칭이나 말로 대체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는 것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서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오해도 줄어듭니다.
결국, 자신이 편하고 기분 좋게 지내는 게 가장 중요하니,
부담 갖지 말고 정중하게 말하는 게 좋겠어요.
이름을 부르는 것은 그 사람의 정체성의 표현 입니다. 그냥 아저씨 아줌마 하는 것 보다 이름을 불러 주는 것이 사회 생활에서 기본이지요. 이름이 어린이 이름 처럼 느낀 다면 오히려 순수 하고 좋은 느낌일 텐데 만일 본인이 컴플렉스가 느껴 진다면 개명을 고려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보통은 이름을 불러 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하거나 아니면 큰 반응이 있진않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께서 만약에 이름은 불리는게 싫다고 하면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친해지려고 부르는 것인지, 놀리려고 부르는 것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겠습니다. 처음에 잘 몰라서 친해지려고 부르는 것이라면 이해하는 것이 맞고, 큰 상관없이 주기적으로 부르는 것이라면 이러한 부르는 것이 놀리는 것이맞고, 이는 그 분에게 이야기해서 그렇게 하지말아달라는 부탁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입니다. 만약 이것이 지속된다면 그 사람과 거리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고 이름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
일단 질문자님이 듣기 싫으시면
이름부르는 상대에게 다른 애칭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해보세요 그 애칭은 물론 님이 정해주시구요
그런데 이름이 불리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라시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개명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개명 절차가 엄청 복잡하지도 않구요
비용도 그리 많이 드는게 아니거든요
이번에 꼭 개명절차 알아보셔서 앞으로는 더이상 이름불리는 것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바래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누구를 부를때 이름이 부르는것이 가장좋은것입니다. 본인의 이름을 부르지말라고 하면 뭐라고 부르나요? 모든사람한테 그렇게 하기 어려우니 이름을부르는것입니다. 이름이 불리는것이 싫다면 그분들에게 먼저 이야기드리고 다르게 불러달라고 알려주셔야되겠죠.
질문자님 이름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이름이 좀 부끄럽다면 아무래도 사람들 많은대서 이름을 부르고 하는게 거슬릴수있는데요.
저도 약간 그런 비슷한 이름이라 간혹 부모님이 이름을 부르거나하면 부끄러울떄가 있기는 해서 이해가 되네요.
딸 또는 아들 이라고 불러달라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보세요.
다만 직장등에서 이름을 부르는것은 이름부르지 마세요라는 말이 건방지다는 착각을 불러올수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