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나 혹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
야~ 누구누구 이렇게 부르는 건 예의에 어긋납니다.
질문자님
저로 말할 거 같으면 제 이름은 대한민국에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학창시절에 새로운 선생님께서 들어 오실때마다
출석부를 부르며 000 와... 이름 디게 어렵네..
특이하네 등등
당시에는 매우 부끄러웠죠.
하지만 님의 이름이 어떻든 다른 사람은 신경 안씁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 같은 경우 하나 뿐인 이름이니까
이젠 자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자부심을 가지십쇼.
정말 이름 땜에 힘들다면 그때는 개명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