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을 미루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분명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임에도 계속 미루는 친구들이 있네요.

그러다 후회한다고 골백번 얘기해도 소용없어요.

하지 않아서 생길 일에 대한 걱정은 없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천천히 해도 마감시간 안에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느긋한 성격때문인거 같습니다.

      걱정은 되겠지만, 문제가 생겨도 해결할 수 있을거 같은 긍정적인 성격과 게으른 성격이 원인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성격상 일을미루어가며 처리하는 스타일이 있어요

      그래도 깔끔하게마무리되어 남한테 피해가안가면 다행입니다ㅜㅜ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거라면 그냥 두세요.

      말해보야 입만 아프고 신경써봐야 본인 머리만 아픕니다.

      고민할 거 많은 세상에 남일까지 신경은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 사람의 일을 그 사람이 알아서 하는 거고 거기게 대한 피해도 그사람이 감수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매사 모든 일을 미루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 식사는 미루지 않을겁니다.

      성격에 심리가 내포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판단하는 요인은

      1. 성격으로 인해 미루는 일의 특성이

      있을거 같습니다

      . 남들과 부딪쳐서 결과 물이 나오는 업무

      2.. 본인의 능력 밖의 업무인지

      아마 본인도 나름 무스트레스를 무척 받고

      있을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주 낙천적이거나

      업무를 하기 싫거나,


      어느 회사든지 비슷한 사람 있습니다

      그래도 뭔가 하나는 잘 할 수 있는것이 있으니

      잘 포옹하셔서 재미있게 지내시길 제안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도롱이217입니다.

      걱정이 있겠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게을러서 그래요

      부지런하지가 않죠

      성격 바꾸기 쉽지 않을거예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사람마다 생각도 다르고 컨디션도 다릅니다

      그냥 놔두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 생활하면서도 가장 문제되는 게 이런것들입니다

      지적하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갈등이 커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