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마다 연봉차이가 큽니다. 이것은 주류업계인지, 비주류업계인지에 따라 달라지고, 업무성과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임원이 된다고 해서 고액연봉을 받고 안주할 수 없는것이, 임원이 되면 언제 해고처리될지모르는 상태이기때문에, 자신의 잘잘못을 떠나서 해당 부서, 사업장 등에 큰 이슈가 터지게 되면 연대책임이라고 해서 생산쪽에는 사장부터시작해서 공장장 그 이하 팀장까지 모가지가 날아가더군요.
사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사고가 생기게 되면 해당 임원부터 자르기 시작하죠. 그렇기에 고액연봉을 받는것이 그렇게 마음놓고 있어도 되는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평균연봉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몇억대 정도는 받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