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임원의 경우 평균적으로 어느정도의 연봉과 대우를 받게되는것인가요?

대기업에서 임원까지 살아남게 되면 연봉과 대우가 상당하다고 들었는데요, 그런데 대기업 임원의 경우 평균적으로 어느정도의 연봉과 대우를 받게되는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원마다 연봉차이가 큽니다. 이것은 주류업계인지, 비주류업계인지에 따라 달라지고, 업무성과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임원이 된다고 해서 고액연봉을 받고 안주할 수 없는것이, 임원이 되면 언제 해고처리될지모르는 상태이기때문에, 자신의 잘잘못을 떠나서 해당 부서, 사업장 등에 큰 이슈가 터지게 되면 연대책임이라고 해서 생산쪽에는 사장부터시작해서 공장장 그 이하 팀장까지 모가지가 날아가더군요.

    사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사고가 생기게 되면 해당 임원부터 자르기 시작하죠. 그렇기에 고액연봉을 받는것이 그렇게 마음놓고 있어도 되는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평균연봉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몇억대 정도는 받지 않을까 합니다.

  • 일단 대기업 임원은 삶 자체를 평생 치열하게 산 사람들입니다. 감히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엄청난 사람이라고 보구요 평균 연봉은 최소 5억이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개인차량과 전용실도 나오구요 비서들이 배치가 됩니다. 연봉은 둘쨰치고 회사에서 복지가

    엄청나다고 보면 됩니다. 대학학자금도 나오기도 하구요. 대부분은 부장자리에서 퇴직을 하게 되구요

    그 이상 직급이 어렵기 떄문입니다

  • 대기업 임원의 연봉은 평균적으로 약 10억 원 이상이에요. 삼성그룹의 경우 임원 평균 보수가 22억 원으로 가장 높고, 신세계는 약 10억 원이에요. 임원들은 높은 연봉 외에도 차량, 사무실, 건강검진 등의 복지 혜택도 받는답니다. 이렇게 대우가 좋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임원이 되기를 원해요.

  • 대기업 임원의 연봉은 회사의 규모와 산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수억 원대에 이릅니다. 보통 기본 연봉 외에도 성과급, 스톡옵션, 다양한 복리후생 등이 포함되며, 전체 보상은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원들은 고급 사무실, 출장비 지원, 건강 관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