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입사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너무 한거같습니다.
일을 시키고 잘못됫을때 쓴소리를 하게되면
바로 대들거나 그만두는 사람들이 만아지는거 같은데요.
이제는 그런말이라도 하면 안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그 쓴소리를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나도 신입이었을때, 쓴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잘못한 것만 지적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두루뭉수리하게 광범위하게 말하니까, 솔직히 나도 뭔말인지도 모르겠더군요.
왜냐면 그렇게 커왔기 때문이에요 부모님이 어릴적 부터 아이가 뭘 하던 오냐 오냐 하고 잘못에 대한 지적을 안하다
보니까 mz들 입장에서는 그런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나는 평생 우리 부모님 한테도 뭐라고 이야기를 안들었는데
내가 회사와서 너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되? 하면서 뭐라고 하는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부모님 교육들이 잘못된게 지금 이렇게 나타나는거죠
시대가 변하니 생각도 많이 변화한듯합니다. 티비에서 보면 듣기싫은말 조금 한다고 그만두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엔 할말을 그냥하고 그렇게 나가는 사람은 어차피 오래 다니지 않을테니 빨리 걸러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MZ세대들이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죠. 심지어 요즘 20대 취업률이 낮아지고 있어요. 그만큼 직장에 대해 큰 중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생각합니다. 쓴소리를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과한 게 아니라면 잘못을 했을 때 쓴소리 정도는 할 수 있죠. 쓴소리 조금 했다고 일을 쉽게 그만둬버려도 회사에서 아쉬울 거 없습니다.
흔히 MZ세대로 대표되는 요즘 신입사원들은 기존 직장인과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 위주로 판단하는 시대상을 가지고 있어 조직을 위하기보다 본인 중심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이로 인해 조직의 성장보다는 개인의 성장을 우선으로 하고, 회사일보다 재테크에 더 신경을 쓰는게 현실입니다. 이런 MZ세대에게 조언을 할때는 해당 내용으로 본인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을 강하게 어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업무로 본인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상사의 말을 조금이나마 신경쓰지 않을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대하기가 무섭고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조금만 쓴소리를 해도 꼰대라고 하고,그만둔다고 하고.. 그래도 마냥 오냐오냐 할수도 없지 않겠어요 할소리는해야죠 힘내세요 ㅠ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한 거 같습니다 옛날같이 그렇게 쓴소리를 하거나 잔소리를 하면 바로 대들거나 퇴사를 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밑에 사람한테 이야기하는 것도 요즘은 눈치를 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