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안녕하세요. 제가 정신과에 다녀왔는데요 약처방전을 안주네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검사도 안하고 제얘기만 듣고 약처방하고 약에대해 물어도 되냐고하니 그냥 먼저 드셔보시라하고. 정신과에서 약도 조제해주는데 약과 약처방전도 함께 프린트해서 달라고하니 환자들이 인터넷에 찾아보고 약을 빼고 먹을수있다해서 안준다네요. 이런 일도 있나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무슨약인지. 부작용은 뭔지 알고 먹어야하는거아닌가요. 제가 병원에 어떻게 처신을 했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정신과에서 직접 약을 줄때 약에대한 설명을 안해주시는 경우는 있기는 하나 약물 사용을 아예 안알려주는 경우는 흔치않기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이건 병원에서 확실히 알려줄 의무가 있긴합니다. 다시 요구해보세요. 환자분께 부작용이 우려되더라도 복용해야한다고 설득을 할 일이지 아예 알려주지 않는 것은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약을 복용해야하는데 정보를 알고 싶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알려주지 않는데 꼭 정보가 필요하다면 가까운 약국에 문의해 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는 병원에서 약을 조제후 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약에 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원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본인이 어떤 약을 복용하는지에 관해 알고 드시기 위해 질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