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일러실 벽쪽 뚫린곳 시멘트 매꾸는거 전세집 집주인이 해주나요?
최근에 나방파리가 집에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았어요 창문 옆에 보일러실이 있었지만 창틀에 죽어있길래 창문을 의심해서 관리소장님께서 창문 소독해주셨는데 제가 혹시 몰라서 보일러실 열어보니까 나방파리가 진짜 많았습니다.. 거기에 소독약 뿌려주고 가셨는데 거기에 배관같은 연결되어있는 곳에 위 아래로 뚫린곳이 많아서 거기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집 안 문제니까 집주인이 해주는게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일러실 벽 쪽에 구멍이 나서 시멘트로 막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부분은 집주인께서 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집의 구조나 벽, 보일러실, 배관 같은 주요 시설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세입자 책임이 아니라 집주인 책임으로 수리해야 한다고 법에도 나와 있습니다.
세입자분이 일부러 벽을 훼손한 게 아니고, 집이 오래돼서 자연스럽게 생긴 구멍이나 하자라면 집주인께 연락해서 수리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세입자가 직접 수리하면, 쓴 비용을 집주인께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집주인과 먼저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구멍을 막아야 나방파리 같은 벌레가 더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게 좋아요. 그리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면 더 빠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집주인께서 직접 시멘트로 막아주시거나, 전문가를 불러 수리해주시는 게 일반적입니다.
나방파리는 습기가 많고 구멍이 있으면 더 잘 들어오니, 구멍을 막는 게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집주인께 말씀드리고, 빠르게 수리해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그리고 수리 전까지는 락스나 뜨거운 물로 청소해서 나방파리가 더 생기지 않게 관리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벽 쪽 구멍 시멘트로 막는 건 집주인께서 해주셔야 하고, 먼저 연락해서 요청하시면 됩니다
보일라실 벽 쪽 구멍처럼 건물 구조나 설비 문제는 집주인이 수리하는 게 맞습니다.
특히 해충 유입이 심하고 거주 환경에 영향을 줄 정도면 집주인에게 강력하게 수리를 요청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내 집이 아니고 주인이 따로 있는 전세 월세는
당연히 집주인이 해줘야 합니다 버적으로 생활이 불편하고 그런데 안해주면 이이제기나 법적으로 문제 삼을수 있고요
안녕하세요 전세는 처음 계약시 상태 그대로 보존 및 반환 조건이 들어가는데요 아마도 늦게 발견하신 듯 보입니다. 이럴 경우 집주인께 먼저 동의를 구해보시고 만약 협상이 잘안된다면 반반 부담정도로 하시는게 나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