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 글을 보니 나로써의 주체가 사라진것이 가장 큰 문제점인듯합니다
아이를 육아하면서 온전한 나로써가 아닌 누구를 위하여 준비를 하고 누구를 기다리고 그것으로 초점이 변해버린것에 대해서 우울감이 있으신듯합니다.
이런경우 지속적으로 놓아두게 된다면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감정조절이 어려울수있으니 적절하게 해소를 해주면 좋습니다.
추천하고 싶은것은 과거의 나로부터 찾을수있습니다.
결혼전 내가 즐겨했던 활동이나 혹은 나를 위한 투자나 여행을 하면 좋습니다.
누구누구의 엄마나 누구누구의 아내가 아닌 오로지 나 자신으로 불릴수있는 그런 상황을 만드시면 이런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될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것이니 가족들에게 이런 어려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