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린가드는 K리그가 커리어 마지막 리그가 될까요?

현재 31세 내년에 32세 다음 시즌까지 계약이니까 다음 시즌이 끝나면 33세 거든요

그러면 거의 선수의 은퇴 나이가 다가오는데 만약 FC서울이랑 동행을 더 한다고 하면

적어도 2년 계약일테니 35살 그러면 FC서울이 커리어 마무리 클럽이 될 가능성이 높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울 fc에서 뛰고 있는 린가드 선수는 현재 나이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k리그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 집니다. 남은 시즌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 준다면 2년 연장 계약을 할수 있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다음 시즌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을 거라 생각 합니다.

  • 린가드 선수가 k-리그로 이적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었는데,

    현재 서울fc소속으로 경기를 뛰고있는데, 득점이나 확약이 명성과는

    거리가 있어서 k-리그 무대가 마지막 무대일거 같습니다.

  • 린가드가 FC서울과 현재 계약을 연장하면, 그의 커리어 마지막 팀이 될 가능성은 높습니다. 현재 31세인 그는 계약 종료 시 33세가 되고, 추가로 2년 계약을 한다면 35세까지 FC서울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은퇴를 고려할 나이에 접어드는 만큼, FC서울이 그의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클럽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