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단 틈새에 있는 새끼 고양이가 자꾸 울어요. 구조 신고를 해야할까요?
학원 상가 계단 틈새에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데, 어미가 잠시 두고 간거면 신고 하면 안되잖아요. 근데 얘가 자꾸 울거든요. 보통 어미가 두고 가도 이렇게 계속 우나요? 9시에 학원 끝날 때도 계속 거기 있으면 다산 콜센터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그냥 지금 하는 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끼 고양이가 계속 울면 어미가 잠시 두고 간 것일 수도 있지만,
오래 울거나 위험한 곳에 있으면 구조 신고하는 게 좋아요.
특히, 계단 틈새에 갇혀 있거나 위험한 상황이면 바로 다산 콜센터에 신고하는 게 안전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지금 바로 신고하는 게 좋겠어요. 구조 요청 후에는 주변에 위험이 없도록 계속 지켜보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어미가 한참동안 안온다면 어미가 빠뜨린것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미가 멀리서 쳐다보고 있는 것일수도 있어요
계속 거기서 울고 있다면 구조대를 불러서 구출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착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