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말처럼 인간은 자연 앞에서 참으로 한 없이 약하고 작은 존재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참 복합적이고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바쁜 현대 일상에서 벗어나서 자연을 맡이할 때 신선한 공기와 함께 경이로운 광경들을 마주할 때 이럴 때 좀 더 나를 성찰하고 그동안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등산을 좋아하는데 산정상에 도달했을 때 이루었다는 성취감과 흩날리는 바람들이 저를 좀 더 한층 발전시켜주고 더욱 건강하고 그리고 열정이 식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여행을 참 좋아합니다 사람들마다 여행을 하는 의미는 틀릴 것 같아요 저는 가끔씩 혼자서도 여행을 가는데요 그럴 때에는 뭔가 저를 돌아보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있고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갈 때에는 그 시간에 충실하다는 뜻으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인간은 정말 우주에서봤을 때 점 하나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대자연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작은 존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