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얼굴을 공개하고 제대로 된 처벌을 받는 것은 맞는다고 생각하며 교회나 무속인이 일반인을 상대로 가스라이팅 하는 것은 분명히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은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그러한 것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스라이팅 당한 사람도 잘못이 크다는 분위기도 형성되어 있어서 쉽게 그러한 사고에 대해 동조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상황이기는 한데 개인이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는 교회 내 무속인 피해 사례는 가스라이팅과 금전적 착취를 통해 피해자를 조종하는 행태를 조명합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 발생하는 이유는 심리적 의존, 종교적 믿음의 악용, 그리고 피해자가 사회적 지원망에서 고립된 상황 등이 결합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례를 방지하려면 신속한 수사와 공론화, 법적 처벌, 피해자 보호 등이 필요합니다. 가해자 얼굴 공개는 논란이 있지만, 법적으로 정당성을 검토한 뒤 신중히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