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 너무 읽고 싶어요 책 추천해주세요!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된다는 걸 많이 뼈저리게 느끼고 도서관이나 앱을 사용해서 책을 읽고 있는데요 여름 감성 물씬 나는 책이나 죽기전에 꼭 읽어보면 좋을 책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시고기 추천드립니다 책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서술자가 계속 바껴서 흥미롭고 재밌어요

    아버지의 부성애를 느낄수 있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죽기 전에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은

    사피엔스, 데미안, 이방인, 위대한 개츠비, 불멸,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피로사회, 공정하다는 착각

    등이 있겠습니다.

    이러한 책들은 인생의 방향을 바꾸거나, 삶과 존재를 다시 보게 만드는 작품들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읽어보면 자신의 인생의 삶의 설계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지는 것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드릴게요

    콩가루 수사단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레몬첼로 도서관 탈출 게임도 진짜 재밌습니다

    이 책 덕분에 책에 빠지게 됐어요 

    맨날 2년동안 8쪽 이상을 못 읽었는데 큰 맘 먹고 읽었더니 하루만에 다 읽은 거 있죠ㅎㅎ

  • 평소 책을 많이 읽으시는 분이 아니라면 쉽고 재미있는 책부터 읽어보세요.

    드라마 또는 영화화 된 소설 작품들이 읽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나 파반느, 삼체, 파칭코 같은 책 추천합니다.

  • 책의 세계는 계절마다 다른 향이 나는데, 여름에는 유리컵에 얼음이 부딪히는 소리 같은 이야기가 유난히 잘 읽히곤 합니다.

    여름 감성이 물씬 나는 책

    노르웨이의 숲

    잔잔한 문체와 여름의 공기가 느껴지는 소설입니다.

    조용한 카페나 여행지에서 읽기 좋습니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제목부터 여름 분위기가 가득한 작품입니다.

    천천히 읽으며 여운을 즐기기 좋습니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일본 소설입니다.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포근한 판타지와 힐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죽기 전에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

    어린 왕자

    나이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책입니다.

    앵무새 죽이기

    인간과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고전입니다.

    데미안

    자신의 삶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사피엔스

    인류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 교양서입니다.

    소년이 온다

    깊은 울림과 묵직한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읽기 습관이 막 생기기 시작했다면

    🌻 편하게 읽기 좋은 책

    불편한 편의점

    아몬드

    🌊 여름밤에 어울리는 책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보다 "이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마음으로 고르는 것이 오래 갑니다. 한 권의 책은 서랍 속에 숨겨진 작은 계절 같아서, 우연히 펼친 페이지 한 장이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니까요.

    평소 좋아하는 장르가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 역사, 철학 중 어느 쪽인지 알려주시면 더 취향에 맞게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