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만 결혼 얘기를 꺼내서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누나는 서울에 살고 저는 대부도에서 아빠랑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제가 장가를 가야 한다고 떠벌리는 것 보면 마음 같아서는 아구창을 파이프렌치로 후리고 싶습니다.
누나한테는 그런 얘기 일절 안 꺼내고 저한테만 그렇게 하더라고요.
특히 삼촌, 본인도 결혼 안 하고 있으면서요.
왜들 그러는 걸까요? 뭘 잘못 먹었을까요?
고민상담
누나는 서울에 살고 저는 대부도에서 아빠랑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제가 장가를 가야 한다고 떠벌리는 것 보면 마음 같아서는 아구창을 파이프렌치로 후리고 싶습니다.
누나한테는 그런 얘기 일절 안 꺼내고 저한테만 그렇게 하더라고요.
특히 삼촌, 본인도 결혼 안 하고 있으면서요.
왜들 그러는 걸까요? 뭘 잘못 먹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