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했는데 또 회사에서 인수인계해달라고 합니다

그만둔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또 해달라고 하는데 왜 오라는건지 이게의무인건가요? 돈도 더안줄거같은데 맛있는거 사준다고 오라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했는데 인수인계해달라고 연락오는 거는 상당히 매너가없네요

    의무는 아니니까 안가도될듯합니다

    근데 맛있는거사준다고 하면 본인이 원하면 가도되고

    저라면 그냥 안갈거같긴합니다

  • 그 회사는 님을 이용하는것밖에 안됩니다. 만약저라면 전화번호를 차단 시켜놓고 더이상 하지 않을겁니다. 퇴사했는데 뭐하러 그런거까지 신경써줍니까?

  •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를 했는데 인수 인계를 해달라고 부르는 회사가 있다는게 신기 하네요. 회사에서 인수 인계를 해달라고 해도 궂이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 본인이 원해서 가는 경우는 어쩔수 없겠지만 회사를 퇴직하고 난후 가지 않으셔도 본인한테 문제가 될게 없습니다. 판단은 본인이 몫입니다.

  • 재직중일때 누군가 백업으로 미리받았거나 인수인계 문서같은거 작성 기본적으로 하신거 아니신가요? 

    재직중일때 인수인계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회사라면 그부분은 회사책임이므로 거절의사밝히시면 될거같습니다.

    물론 작성자분께서 하루 이틀만에 제대로된 인수인계 작성이나 절차없이 퇴사를하셨다면 도의적으로는 해줄수 있지만 무상으로 해줄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굳이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퇴사한 사람에게 다시 와서 해달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럴 때를 대처하라고 상급자들이 있는 겁니다.

    애들도 나이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오라한다는 거 자체가 회사가 무개념이니 굳이 갈 필요 없습니다.

  • 질문자님 퇴사한 직장 에서 막연 하게 업무 인수인계 해 달 라고 하면서 맛 있는거 사주겠다고 연락이 왔다면 저는 가지 않을것 갔아요 정중 하게 부탁을 하든지 아니면 보수를 주겠다던지 조건도 없이 맛있는거 먹지 않겠다고 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사를 했는데 인수인계로 회사로 와달라고하면 그냥차단하시면 됩니다.그걸 받아줄이유도없고 무료로해달라고하는것도 미친넘들인것입니다.일당두배는 줘야 갈까말까하겠네요.

  • 퇴사하기전이면 몰라도 일단 그만두고 난후라면 그럴 의무가 없어요

    업무에 대한 주의사항이나 그런걸 적어주거나

    말해주는것은 몰라도 회사에서 무임금으로

    인수인계를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퇴사를 했는데, 회사에서 인수인계를 해 달라고 하면은 그냥 전화를 무시 해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퇴사를 했는데, 그 회사도 정말 이상하네요.

  • 퇴사한 이후에 인수인계 요청은 법적 의무가 없습니다. 회사가 이를 요구하는 것은 관례일 수 있지만, 반드시 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추가 보상 없이 단지 '맛있는 것'으로만 유인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