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평소에 안돼,싫어 이런말을 많이 합니다
말을 제법 하는데
좀 아이가 고집이 센 편이긴 햇습니다.
아빠가 있을땐 몸으로 노는걸 좋아해서 아빠하고 잘 놀고 성격이 밝은것 같아서
그다지 걱정을 하진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아이가 원하는게 아니거나 그러면 "시어,안되"이런 부정적인 말투와
어떤때 장난감을 던지기도 하더라구요.
혼자자라서 사회성도 많이 부족한건 같아서 어린이집도 다니고 있는데
그 안에서도 집에서 하는것처럼 "시어,안해"이런말을 하고 그래도 안되면 울어버리고 장난감을 던지거나
한다며 고집이 좀 센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 네것이고 양보할줄도 모르고,,정말 답답합니다.
집에서도 이런경우에 훈육을 정말 어떻게해야지 난감할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