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의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전에 징관에 지명되며 입각할 기회가 생겼지만.....

그간 기득권 타파와 옮고 그름을 그렇게도 따지던

국회의원이 단순히 소속정당이 원외정당이

된다는 이유로 의원에서 물러나지 못하겠다니

모순이라는 생각이네요.

장관과 의원 다하겠다는 심산인데

그냥 하나만 고르면 될일을 왜 그럴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동의해요.

    하나에 집중하는 모습이 필요해 보여요.

    명확한 결단이 아쉽네요.

    소신을 지켜주면 좋겠어요.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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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작에 비례를 자기후배한테 물려주던지

    장관할거면 의원그만두던지 해야죠.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 사람인데

    임명을 강행하는게 납득되지 않아요.

    용후보는 2030세대를 전혀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의견이 갈릴 수 있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용혜인 의원 측은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으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는 점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국민 입장에서는 장관과 국회의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 적절한지, 이해충돌이나 책임 문제는 없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국 법적으로 가능하더라도 정치적 책임과 국민 설득의 문제이기 때문에, 본인이 충분한 설명을 통해 판단을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