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신랄한잠자리218
매실 액기스를 왜 터지는지요 궁금합니다
매실 액기를 유리병에 담아서 주방에 두엇는데 왜 터지나요 프라스틱병통에 담아서 두니까 통이 찌그러지고 유리병은 터지고 보관방법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메실액기스 만들기위해 담글
때 설탕과 매실의 비율이 안맞으면 그럴수 있습니다
원래 실온보관 하는것 맞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1:1매실 설탕이 비율중 설탕이 덜들어간것 같습니다 설탕이 덜들어가면 시큼한 맛이 나기도
합니다 매실을씻고 난후 물기를 키진타올로 완전 닦아낸뒤에 매실 설탕1:1넣으면 실패가 없어요
매실액기스가 터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발효 과정 중에 생기는 가스 때문입니다.
매실청은 담근 후에도 미생물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효되며 이산화탄소 가스를 만들어냅니다.
제조과정 중에 설탕 비율이 낮으면 발효가 좀 더 활발해지고 가스가 더 많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또한 보관 시 실온보관 하면 온도가 높아서 발효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발효를 늦추고 부패를 막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페트병 보다는 유리병이 안전하며 가득 채우는 것보다 70%정도만 채우는게 안전합니다.
뚜껑을 살짝 덜 닫거나 사용하는 빈도수가 낮으면 주기적으로 뚜껑을 한 번씩 열어 가스를 빼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실액은 발효되면서 가스가 생기는데 뚜껑을 꽉 닫아두면 내부 압력이 높아져 유리병이 터지거나 플라스틱병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게 뚜껑을 살짝 헐겁게 닫거나 가끔 열어주시고, 병의 70% 정도만 채워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