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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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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자라는 직업이 어느 정도 논리가 있고 문장력이 좋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오늘 뉴진스 기자회견 기자들 보니까 이미 말한 내용 또 질문하고, 무슨 말인지이 해도 안 되고, 기자들도 알아요~ 이러면서 무시하는 기자들이 너무 많던데... 질문 수준이 너무 천박해요... 기자라는 직업이 어느 정도 논리도 있고, 문장력도 좋아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는 않나요? 아니면 연예부는 좀 그런 기자들은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기자는 사실 확인 능력과 더불어 논리적 사고, 정확하고 명료한 문장력을 갖춰야 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모든 기자가 이러한 역량을 고루 갖춘 것은 아니며, 특히 연예부 기자의 경우,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모두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 수준의 차이는 기자 개인의 역량, 경험, 그리고 매체의 성격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뉴진스 기자회견에서 지적하신 문제는 기자 개인의 자질 부족, 또는 질문 준비 부족 등으로 볼 수 있으며, 모든 연예부 기자를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 논리적으로사고는 기자가 정보를 분석하고 사실과주장을 구분하며 독자에게전달할 내용을효과적으로

    구것 하는데,효과적입니다.기자는 다양한출처에서 수집한정보를 종합하여사실관계를파악하고

    이를바탕으로기사를 작성해야합니다. 이과정에서 놀리적인흐름이 없으며,독자는 혼란을 느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