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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선한수달2001

선한수달2001

도쿄와 오사카는 왜 라이벌 도시로 구도가 잡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일본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최근에 한 예능을 보니 도쿄 사람과 오사카 사람은 서로 안좋아하더라구요~ 특히나 오사카 사람들을 다른 지역사람들이 싫어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긴 합니다. 혹시 왜 그런 이미지가 생긴건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도쿄는 정치 권력의 중심지이며 에도 시대 도쿠가와 막부가 수도를 에도로 삼았으며 메이지 유신 이후 정식 수도가 도쿄로 확정되면서 전통적인 정치 권력의 중심지가 되었고 오사카는 에도 시대 이전부터 일본의 경제 중심지이며 쌀 시장을 포함한 상업 활동이 매우 활발했습니다. 즉 정치 권력의 도시와 경제 중심의 도시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게 된 것입니다.

  • 도쿄를 비롯한 간토 지방은 근대화되면서 거대 성장하여 일본에서도 압도적으로 큰 도시권이 되었습니다. 반면에 오사카, 교토를 비롯한 간사이 지역은 근대화 전에 수도였었기 때문에 전통적인 수도라고 여기며 도쿄를 수도라고 여기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 아무래도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도쿄와 일본에서 2번째로 크고 관광지로 여행객도 많은 오사카는 라이벌 구도가 생길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비슷한 부분이 많죠 여행객도 많고 관광지도 많고 인구도 많고 그러다보니 이런 라이벌 의식이 있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서울과 부산이 차이가 많으니 이런 라이벌 느낌이 없지 다른 국가들은 비슷한 규모의 도시들은 대부분 라이벌 의식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쿄 오사카만의 문제가 압니다.  전세계가 각 나라에서 지역 감정이 있고 라이벌 도시가 있습니다. 저희 나라같은경우 경상도와 전라도가 있을테고 독일은 동독 서독이 있을테고 미국 영국 항상 어느나라마다 지역별감정이 있는 도시가 있습니다.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