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독립운동 하셨던 분들은 다 가난하신가요??
수능이나 각종 시험 특히 국가에서 채용하는 공고를 보면 독립유공자에게 꽤 높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 혜택이 독립운동 하셨던 분들이 가난하고 힘들게 사셔서 대우 관련해서 생긴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모두 가난한 것은 아닙니다. 독립 운동 이후에도 잘 사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도 부자로 사는 후손이 있습니다. 다만 대다수의 독립운동가의 후손은 지금도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독립운동가 분들중에서도 사업가 출신들이 있는데, 해방이후에도 사업이 잘 되어서 큰 회사를 차라신 분들도 계시니까요. 대표적으로 유한양행 초대회장이신 유일한 회장님이 그런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이 가난하게 살았던 주된 이유는
일제의 탄압과 경제적 착취, 해방 후 국가 지원의 미흡, 그리고 빈곤의 대물림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 입니다.
대게 독립운동을 한 세력들은 양반 출신이고 잘 살았습니다. 후손이 가난할 수는 있긴 한데 그 당시에는 양반이었기에 못살지는 않았고 국가 차원에서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해주는것이라 생각해요.
독립유공자들의 가족이 모두 가난하고 돈이어뵤아서 가산점을 줬다기 보다는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걸고 이나라를 지킨 조상의 후손이 조상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를 위해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모든 독립 운동가들이 가난한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들의 집 재산을 사용하면서 독립 운동을 한 분들이 많고
그런 경우 부자였음에도 결국 가난하게 된
그런 케이스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국가가 바로서는데 도움을 주었던 분들이니 혜택을 주려고 하는 것이지요.
독립운동가들이 그때 당시에 돈도 많이썼기에 가난해진 사람들도 많이 있을거에요. 후손들도 당연히 영향을 받게 되구요.
글쎄요?독립운동을 하시는분들이 다 가난한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가난한 사람들이 많을뿐입니다~~ 이상하게도 연속극 영화를 보면 독립운동을 하시는분들은 다 가난하더군요 하여 가난한 사람이라고 인식을 할뿐입니다~
모든 독립운동가가 가난한 것은 아니지만 다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거 후손에게 가난이 대물림된 경우가 많아 국가 채용이나 시험 등에서 가산점이 주어지고 있으며 이는 독립운동으로 인한 희생의 대가로 예우차원이라 보시면 됩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모두 가난했던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매우 가난하게 생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뒤늦게나마 예우하고 그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서 국가시험 가산점, 생활지원금, 의료 및 주거 지원 등 혜택제도가 생긴것이 맞습니다. 즉 나라를 위해 희생했지만 제대로 대우받지 못한걸 바로잡자는 취지의 제도이죠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경제 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 등이 많아서 그렇긴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집안의 여유가 있어서 경제적으로 독립운동을 돕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안타깝게도 독립운동에 온 생을 쏟아 부으신 독립투사들의
가정이 가난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가장들이 감옥에 가서 오랜 시간 보내게 되고
심지어 사형 당하거나 하니
남은 가족들은 어렵게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