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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젊을때는 못 느꼈는데
50대가 되다보니
눈썹이 자꾸 자라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눈썹을 집에서 가위로 자르는지
아니면 별도로
관리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나이가들면 눈썹이 길게 자라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빗을 대고 일정한 길이로 가위로 잘라서
정리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옆으로 자라는 거슬리게 자라는 눈썹들은 눈썹칼을 이용해서
정리해주시면 깔끔하게 관리하실수 있습니다.
시간도 별로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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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그냥 작은 미용칼로 눈썹을 자릅니다
저도 나이가 드니 눈썹 이 자꾸 자라네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눈섭 손질을 해주고 있습니다
해보세요
자유로운흑마늘28
다이소나 화장품 가게 같은 곳에 가시면
눈썹칼있어요.
눈썹칼로 삐죽 튀어나온 부분들을 정리하면서 거울보고 깎아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받으러가면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