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단벌레님, 태권도가 재미가없어졌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경기방식의 변화와 규칙이 태권도의 박진감 넘치는 요소들을 줄였다는 의견들이 많긴합니다
과거에는요,,, 발차기, 그리고 다양한 기술들이 더 자유롭게 사용됐지만
현재는 경기의 규칙이 점점 더 세분화 됐고, 판정 기준 또한 강화가 되면서
이전 경기들에서 볼수 있었던 다이나믹함들이 확실히 많이 줄어든 측면이 있답니다
특히,,, 전자 호구의 도입으로서 점수가 자동으로 계산되다 보니,,, 이때문에 경기 직관의 재미가
하락됐다는 여론도 있구요,,,
그럼에도 여전히 올림픽에서 유지가 되는이유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스포츠라는 이유도 있긴합니다
태권도는 이미 많은 국가들에 보급이 되었구요
국제 태권도 연맹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그러니 태권도,,, 이 자체로도 그냥 많은 팬층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직도 퇴출되지 않고 사랑받고 유지되고 있답니다
궁금한 점이 부디 해소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