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되고 위로가 되는 소설이라면,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이나 하라다 히카의 [76새 기리코의 범죄일기] 추천드립니다. 두 책 모두 현실의 일상을 그리는데, 응원하게 되는 마음과 위로받는 마음 모두 느낄 수 있어요.
추리 책으로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와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긴장감 있게 재미있고, 철학 책으로는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과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이 가볍게 철학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 좋습니다. 소설로 철학을 접하고 싶으시다면 [소피의 세계]를 읽어보시는 것도 좋아요.
단편 소설도 괜찮으시다면,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백온유 작가의 [약속의 세대]도 재미있으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