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거의 대부분 나를 위해 산다고 보여집니다. 회사 다니면서 회사 좋은 일 시킨다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일단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것이고 돈은 결국 나 자신을 위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나를 위해 회사를 다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 다니는 회사지만 그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은 사실인게 안타깝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아 간다는 의미 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돕고 도우며 상호 작용을 하면서 살아 간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 같습니다. 우리는 회사를 위해서 일을 하고 회사는 우리를 위해서 급여를 주고 농촌이나 어촌의 농부와 어부들은 우리를 위해서 농산물과 해산물을 고생을 해서 잡고 우리는 그 것을 소비하고 이렇게 서로 인간 사회의 구성원들은 서로 서로 돕고 사는 존재 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