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전거 타고 가는데 역풍이 불어서 앞에 가시는 남성분이 피는 담배연기를 그대로 마셨는데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근처에 초등학교도 있는데. . 저희도 길거리에서도 흡연할수없게 먼가 법안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냥지나가다가 간접흡연에 무방비로 노출되니 왜제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흡연구역에서만 담배피게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그 기분 알죠 나도 저번에 시장 가는데 앞에서 누가 담배를 피워대서 아주 코가 맹맹하니 화가 나더라구요 애들도 다니는 길인데 참 배려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요새는 법이 강화됐다지만 아직도 골목골목 스며드는 연기는 어쩔 수 없나봐요 그냥 흡연구역을 딱 정해서 거기서만 피게끔 나라에서 더 쎄게 잡아야지 안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만 계속 고생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