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모임 주최하면 결혼 당사자 밥 사는게 맞는가요? 더치페이 제안에 황당한 반응 보이는게 일반적인가요?

예전 결혼하는 경우 당사자가 친구들이나 지인들 결혼 전에 불러서 결혼식 참석 해달라는 의미로 밥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일부 사람들은 결혼식 비용 많이 오르고 물가도 올라서 청첩장 모임 사람들 모아 주최하는 경우 더치페이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맞는가요?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제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하는 당사자가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본인들이 결혼하고 축하해주러 온 사람들 한테 더치페이로 돈을 내라는건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는 사람을 저는 아예 못봤어요 제 주변에도 결혼 많이 하시고 모임 하신 분들도 계시는데 결혼하는 신랑 신부가 돈을 지불하지 더치페이 하자는 쫌생이는 여태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하시는분이 결혼전에 친구들 만나서 밥 사시고 찾아가시고 해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더치페이라니요!!!!!!

    그럼 누가 결혼식때 가고 싶을까요? 초대하는거 맞습니까?

    원래 청첩장도 직접 만나서 주시는게 예의고 미리 친구들한테 밥 한끼 사는게 아깝나요?? ㅜㅜ

  • 보통은 결혼당사자가 냅니다. 저도 대학친구들 결혼식건으로 만났을때도 당사자가 냈습니다. 와서 축하해 달라고 하는건데 당연히 당사자가 내야죠!

  • 보통은 결혼하는 당사자가 냅니다.

    결혼을 앞두고 지인들이 예식장에 와주기를 바라고 그동안 자주 못보던 친구나, 전직장 동료 등을 만나 부탁의 의미도 있기때문에 주최자가 내는것이 맞습니다.

  • 청첩장 모임에 더치페이라….. 처음듣는 말이네요 원래 결혼식이 손님모시는 사항 아닌가요? 입장료를 받는 개념도ㅠ아니고 그런분을 지인으로 두셨다는게 마음이 아프네요.죄송하지만 저라면 손절할거같아요

  • 상도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결혼하면 밥을 사주는 게 일반적이고 물가가 비싼 만큼 하객들도 축의금을 넣을 텐데요. 그렇게 하면 소문이 엄청 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