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의 과보호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전 19살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제목대로 엄마가 과보호가 너무 심하세요
30살이 되기 전까지는(혹은 시집가기 전까지는)
엄마 품에 있어야 한다는 뉘앙스의 말을 계속 하세요
이런 과보호에서 어떻게 벗어나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엄마의 과보호가 심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머님과 대화를 나눠보시고
스스로의 자유를 스스로 쟁취하는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엄마와 진지한 대화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부모와 진지한 대화를 통해 품안의 자식이 아님을 인식시켜 주시고
성인이 되었으며 불안감을 떨쳐버릴수 있는 심도높은 대화를 시도해보신다면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점차적으로 독립을 준비해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오랜시간 과잉보호가 있었다면
이러한점에 대해서 갑자기 바꾸기는 어려울수있기에
상황을 바꿀수있는 것들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지나친 간섭이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본인의 인생 계획을 설명하면서 안심을 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머니의 과보호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하시다면
우선 성인이 되시고 본인 스스로
일을 시작하셔서
돈도 버시고
그러한 능력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머니에게 분명하게 말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나 자신의 독립심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나는 어리지 않다 나 스스로 내 인생을 개척할 수 있으니
믿어달라고 말씀을 하시고 질문자님이 구체적으로 계획 등을
짜서 보여주신다면 아무래도 어머니가 과보호를 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심적인 여유를 가져 질문자님이 이런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머니의과잉보호가 무조건 싫다고표현하거나
직접적으로말씀하시는것보다 자연스럽게
인터넷이나 유튜브에나온 자녀의 과잉보호에
문제점들을 어머니와 함께시청해보시면서
차분하게 대화를나누어보시고
사실이러한점이불편하고 힘들었다 라고말씀하시면서
자녀의 과잉보호에 문제점에대해서 어머니께
인식시켜주신다면 도움이될것입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모님과 대화로 풀어나가셔야 합니다.
이제 곧 성인이 이니까? 본인의 일은 잘 책임지겠다 라며 안심을 시켜드려야겠죠.
무엇보다도 부모님 도움 없이도 잘 이겨내는 모습도 보여드이세요.
품안에 자식 입니다.
부모님 역시도 자식을 더 넓은 곳에 내보내는 연습도 하셔야 합니다.
마냥 끼고 살 수는 없으니깐요.
자식의 미래를 위한다면 스스로 독립하여 이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