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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한영양296

튼실한영양296

엄마의 과보호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전 19살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제목대로 엄마가 과보호가 너무 심하세요

30살이 되기 전까지는(혹은 시집가기 전까지는)

엄마 품에 있어야 한다는 뉘앙스의 말을 계속 하세요

이런 과보호에서 어떻게 벗어나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연한멧돼지241

      의연한멧돼지241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엄마의 과보호가 심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머님과 대화를 나눠보시고

      스스로의 자유를 스스로 쟁취하는 행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엄마와 진지한 대화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부모와 진지한 대화를 통해 품안의 자식이 아님을 인식시켜 주시고

      성인이 되었으며 불안감을 떨쳐버릴수 있는 심도높은 대화를 시도해보신다면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점차적으로 독립을 준비해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오랜시간 과잉보호가 있었다면

      이러한점에 대해서 갑자기 바꾸기는 어려울수있기에

      상황을 바꿀수있는 것들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지나친 간섭이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본인의 인생 계획을 설명하면서 안심을 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머니의 과보호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하시다면

      우선 성인이 되시고 본인 스스로

      일을 시작하셔서

      돈도 버시고

      그러한 능력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머니에게 분명하게 말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나 자신의 독립심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나는 어리지 않다 나 스스로 내 인생을 개척할 수 있으니

      믿어달라고 말씀을 하시고 질문자님이 구체적으로 계획 등을

      짜서 보여주신다면 아무래도 어머니가 과보호를 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심적인 여유를 가져 질문자님이 이런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머니의과잉보호가 무조건 싫다고표현하거나

      직접적으로말씀하시는것보다 자연스럽게

      인터넷이나 유튜브에나온 자녀의 과잉보호에

      문제점들을 어머니와 함께시청해보시면서

      차분하게 대화를나누어보시고

      사실이러한점이불편하고 힘들었다 라고말씀하시면서

      자녀의 과잉보호에 문제점에대해서 어머니께

      인식시켜주신다면 도움이될것입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모님과 대화로 풀어나가셔야 합니다.

      이제 곧 성인이 이니까? 본인의 일은 잘 책임지겠다 라며 안심을 시켜드려야겠죠.

      무엇보다도 부모님 도움 없이도 잘 이겨내는 모습도 보여드이세요.

      품안에 자식 입니다.

      부모님 역시도 자식을 더 넓은 곳에 내보내는 연습도 하셔야 합니다.

      마냥 끼고 살 수는 없으니깐요.

      자식의 미래를 위한다면 스스로 독립하여 이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