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마트폰 데이터 많이쓰면 통신사에서 인터넷속도 늦춰서 보복하기도 하나요?
제가 SKT 109요금제를 사용합니다.
데이터를 TB단위로 쓰다보니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인터넷속도가 너무 느려지는경향이 있습니다.
잘나올때는 1.8Gbps가 나오기도 하는데 느릴때는 LTE보다 느린 280Mpbs가 나오기도합니다.
유튜브 초고화질 영상이 끊기면서 재생될정도입니다.
통신사에서 데이터 많이쓰는사람들은 데이터속도를 일부러 늦추는 그런 더러운짓을 하기도하나요?
심지어 저는 109 완전무제한 요금제라 속도제한QOS그런거도 없는걸로 아는데 너무많이쓰면 통신사에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엿먹이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유심털리는것들이 이런더러운짓까지 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실제로 통신사에서 임의로 보복성으로 일부 고객에게만 속도 제한을 거는 것은 불가능하며 법적으로도 명확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속도 저하가 생기는 주된 원인은 기지국망 과부하 장비 문제 주변 환경(공유기 등) 혹은 네트워크 트래픽 급증(특정 시간대 사용자 몰림 지역적 혼잡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냥 데이터로 사용을 하면 그런 문제가 없는데 Wi-Fi를 설정을 해 두어서. 그게 약간 걸려서 끊기거나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데이터만 사용 하는데 끊김 이런 거 잘 없습니다.
솔직히 완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데이터도 그렇고 컴퓨터 인터넷도 그렇고 한 번씩 의도적으로 엄청 느리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해당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따지면 그때 신호를 다시 쏴 준다 하고 다시 빨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