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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기된 isa계좌에서 입주자금 모으려고 하는데 어떤 종목을 사면 좋을까여?
증권 isa 3년 만기 지난 계좌인데 2년후 입주 자금을 모으려고 하는데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 좋을까요?
타이거cd금리70%
코덱스단기채권30% 운영하다
입주6개월 전에 코덱스단기채권으로 옮겨서 운영 하는거 좋은 선택일까요?
조언부탁 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인 자산 운용으로 판단됩니다..
TIGER CD금리투자는 매일 이자가 쌓이며 안정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한 상품이며 KODEX 단기채권 또한 단기 국고채 등 투자가 됩니다. 금리 인상이 되지 않는 이상 가격 하락은 없는 상품이죠.
두 상품은 단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한 상품으로 입주 자금이라는 용도에 맞게 원금유지가 가능합니다.
이후 시장흐름 등을 잘 보고 말씀하신 코덱스단기 채권으로 옮겨가는 전략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SA 계좌에서 입주자금을 모으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만기가 된 ISA 계좌는 해지하고 저라면 새로운 ISA 계좌를 만들어서
다시 비과세 혜택을 누리겠습니다.
그리고 입주자금이기 때문에 가능한 안전한 방법으로 자산을 굴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만기 후 2년 내 입주 자금 목적이면 변동성 자산보다는 단기채권 ETF 중심 운용이 적절합니다. CD금리형과 단기채 혼합 후 입주 6개월 전 전량 단기채로 이동하는 전략은 보수적 접근으로 무난합니다. 다만 금리 변동에 따른 평가손 가능성은 소폭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년 후 입주 자금 마련을 위해 만기매칭형 채권 ETF를 활용해 확정 수익을 확보하고, 일부는 미국배당 성장주로 자산을 불리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입주 6개월 전 모든 자산을 KODEX 단기채권 등 안전 자산으로 이전하는 계획은 원금 보호를 위해 매우 올바른 선택입니다. ISA의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하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입주자금 마련을 위한 2년이라는 비교적 단기 투자 기간을 고려할 때, 안정성과 유동성을 우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보유 중인 타이거CD금리 70%와 코덱스 단기채권 30% 비중은 금리 환경을 반영한 안정적 운용으로 보이며, 입주 6개월 전 코덱스 단기채권 중심으로 비중을 옮기는 전략은 원금 변동성을 줄이고 현금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시장 금리 변동과 채권 수익률 상황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필요 시 비중 조정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투자 목표와 자금 사용 계획에 맞게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유지하는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3년 만기된 ISA 계좌의 입주자금 마련을 위해 2년 후를 목표로 한다면 안정성과 변동성 관리를 중시하는 투자 전략을 권장합니다. 지금까지 타이거CD금리70%, 코덱스 단기채권30% 비율로 운영해왔고, 입주 6개월 전에는 코덱스 단기채권 위주로 옮겨 운용하려는 계획은 매우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단기채권 ETF는 금리 변동이나 주식시장 변동에 비해 안정적이면서도 일정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입주와 같이 자금 사용 시점이 명확한 목표에 맞는 자산 배분입니다. 다만, 2년이라는 기간 동안 주식 비중을 무조건 축소하기보다는 현재 시장 상황과 금리 추이를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점진적으로 안전 자산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회 비용을 줄이면서도 갑작스러운 시장 충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년 후 입주자금처럼 목적과 시점이 명확한 자금은 수익 극대화보다 변동성 최소화가 우선이므로, CD금리 ETF와 단기채권 ETF 중심의 운용은 방향 자체는 보수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다만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 가능성은 존재하므로 만기 6개월 전 전량 단기채로 이동하는 전략은 타당하지만, 중간에도 금리 흐름을 점검하며 현금성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