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미국 10년물 국채가 4.5% 넘긴적이

안녕하세요

역사적으로 미국 10년물 국채가 4.5% 넘긴적이 언제언제 있었나요

그리고 4.5 넘은 후에 어떠한 영향이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채 10년물 4.50 을 최근에는 넘긴적은 없지만 과거에는 꽤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어느 나라건 장기물 금리는 물가상승률+경제성장률 정도로 가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요한건 근래 이렇게 높았던 적이 없긴하죠 결국 성장율은 크게 증가하지 않는데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지속우려로 물가가 오르니 국채금리가 오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장 연내 기준금리 인하 얘기는 이제 안나오고 오히려 인상 언급이 되는 상황이죠

    전세계 최고 안전자산인 미국채 투자수익률이 10년물이 4.50 이 넘고 30년물이 5.10 을 넘습니다

    그만큼 위험자산을 투자할 이유가 없어지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증시나 코인 자금이 국채투자로 옮겨갈수도 있다는 우려감에 증시나 코인 금요일 모두 하락했습니다

    그러니 장기채 고금리가 지속되면 결국 증시쪽이 타격을 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물론 작년부터 가격이 급등한 금가격에도 영향이 가구요

    이자 안주는 금 고가에 팔고 이자 잘 나오는 국채 사려는 안전자산 투자자들이 증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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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역사적으로 미국 10년물 국채가 4.5퍼센트를 넘긴 적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미국에서는 이번에만 4.5퍼센트를 넘긴 것은 아니고

    1980년대 초반에는 무려 15퍼센트를

    돌파한 그런 기록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를 넘었을 때 제가 기억하기 로는 2023~2024년 사이로 알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4.5%를 넘는다는 건 국가가 빌리는 돈의 이자가 그만큼 비싸졌다는 뜻이며, 주식 시장에 즉각적인 하락 타격이 오며 대출 금리가 폭등하여 부동산 시장이 급격하게 얼어붙게 됩니다.

    경기 침체가 오래 지속되면 연준은 금리를 인하하는 방향을 고려하게 되며,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서 주식과 채권 시장이 다시 회복되는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워낙 많기에 최근의 사례를 설명드리자면 23년 10월, 25년 1월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보통은 주식시장이 하락하고 물가에 대한 우려가 있다가 다시 해소되면서 금리하락, 주식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즉, 일시적으로 시장이 약세일 수 있다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