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계속 마운팅 하려고 해요 발정난건가요?
저는 지금 3살 푸숑 초코(가명)를 키우고 있어요. 엄마가 2살 푸숑 라떼(카명)를 키우고 계신데 여행갈때마다 저희집에 맡겼어요.
원래는 둘 사이가 안좋을뿐만 아니라 초코는 다른 강아지를 아주아주 싫어합니다.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본인에게 오면 경계성 짖음이 장난 아니에요.
그런데 저번에 라떼를 저희집에 맡긴 후로 초코가 라떼만 보면 마운팅 시도를 하고 졸졸 쫓아다녀요.. 라떼가 거부하면 요구성 짖음과 함께 엉덩이로 막 라떼의 몸을 쳐요. 아무리 말려도 초코가 라떼한테 안떨어지려고 해요. 그리고 라떼 귀 냄새를 엄청 맡아요,, 한달동안 서로 안봤고 오늘 오랜만에 봤는데도 아직도 그러네요..
초코, 라떼 둘 다 중성화 한 수컷입니다. 두 마리 모두 6-7개월때 중성화 했어요.
원래 서열정리를 이렇게 하는건가요..? 발정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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