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신편견 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문신은 웬만하면 안하는것이 나은가요? 취업 앞으로 미래에도 편견은 안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도 많이들하는 거같아 여쭈어봅니다 전 할생각없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신을 할 자유도 있지만
그걸 싫어할 자유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문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사회문화적인 면들을 보면
앞으로도 바뀔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문신에 대한 편견은 아직도 일부 사회나 직장에서는 존재하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특히 젊은 세대나 창의적인 직종에서는 문신이 오히려 개성이나 자유로움의 표현으로 여겨지기도 하죠.
하지만 아직도 일부 기업이나 보수적인 분야에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남아 있으니,
취업이나 미래를 생각한다면 신중하게 고려하는 게 좋아요.
본인 생각이 확고하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고,
편견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어요.
중요한 건 자신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게 가장 우선이랍니다.
공공기관 직장 내 제한
경찰 소방 군인 공무원
등에서는
노출되는 문신이 평가에
불리하거나 제재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입대시 신체검사 공무원
면접 시 감점 우려
문신에 대한 편견은 여전히 일부 존재하지만
세대 업종별 사회문화적
으로 빠르게 변화 중입니다
자기표현 미적 감각을 중시하는 젊은층에선
문신은 더 이상 비정상이
아닌 하나의 선택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기업과 조직에서는 문신에 대해 보수적인 시선을 갖고 있어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서비스직처럼 대외 이미지가 중요한 직종의 취업은 물 건너가는 거구요.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사라질 수 없습니다.
본인이 어떤 사업체를 가지고 있고 직원을 뽑을 때 사전 정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력서 상 비슷한 스펙인데 문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과연 누굴 뽑을지를 생각해 보시면 답은 나오죠.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우리나라는 유교문화권 나라로 부모님께 받은 신체를 훼손하는 것을 좋지 않게 보는 문화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직도 이러한 편견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인식은 어느정도 변화해서, 레터링 정도는 크게 문제삼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아직도 등판에 펄떡 거리는 활어나, 승천하는 용,지리산에서 갓 내려온 도깨비, 눈알이 튀어나올것 같은 사천왕 같은 그림이 칼라로 그려져 있다면, 많은 사람이 거부감을 갖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는 그러한 타투들이 어떤 특정 불법적인 직업의 상징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타투를 하실 생각이라면,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의미있는 구절을 적어두는 정도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것마저도 보기 싫다고 결혼 후에 아이를 키우면서 지우는 엄마 아빠들을 많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