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부모님 중에도 공감 빡 가는 분들 있나여?!

여러분들 부모님 중에도 공감 빡 가는 분들 있나여?!

  • 싫어하는 음식 강제로 먹게 하며 무조건 편식하지 말랬던 것

  • 귀 따갑게 잔소리하며 몸조심해라 게임 오래 하지 마라 공부해라 이것 하지 마 저것 하지 마 이러며 쏘아붙였던 것

  • 꾸중받을 때 회초리 몇 대 맞을래?! 이렇게 물어보고 매로 때리려니까 뒤로 기어가니까 "내가 간다" 이러고 아빠한테 말 안 할게 라고 했지만 결국 아빠한테도 전해서 아빠와 2차전을 봤던 것

  • 라면 먹지 마라 하고 살 찌는 것 몸에 안 좋은 것 먹지 마라고 막 잔소리했던 것

  • 늦게 들어왔다고 호통을 치며 꾸중하는 것

  • 공부 못 한다고 호통 치고 때리고 얼차려 시켰던 것

  • 폰 사달라 장난감 사달라 등등 땡깡 피웠다가 굉장히 두들겨맞은 것...

등등 많았죠?! 여기서 공감 갔던 것 뭐가 있었고, 다른 공감 요소도 혹시 있나여?! 제 부모만 그런 게 아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아침먹고 등교해라 안그럼 배고파서 머리가 안돌아간다

    2. 땅 파봐라 10원 한장 나오나

    3. 나중에 너같은 딸(아들) 낳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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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부분 부모님들이 저런 잔소리를 다 하셨을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다 겪었던것들이네요. 가장 공감이 가는건 위에서 2번째 문장입니다